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3학년도 울릉창의융합캠프 개최- 생각을 키우고 미래와 만나는 체험·실천 중심의 융합교육!-

영천시민신문기자 2023. 7. 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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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14()부터 15()까지 양일간 울릉중학교에서 울릉도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2023학년도 울릉창의융합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생각을 키우고 미래와 만나는 체험·실천 중심의 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는데 목적이 있다.

 

14()과학·수학·정보·메이커 체험프로그램으로 창의력 쑥쑥!!! T-퍼즐 내 사진을 도장 속으로 쏙!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샤프만들기 자개를 활용한 원주율 파이π 키링 만들기 수학으로 만드는 팔찌 슈퍼마리오 파티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15()·중등 SW-AI 교육 캠프를 울릉 초·중학생 70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초등은‘AI 독도 수호 작전’, 중등은별별 드림 코딩 드론을 날리다라는 주제로 팀별 미션을 수행하고 수준별, 단계별 체험 위주의 SW-AI교육으로 컴퓨팅 사고력은 물론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또한울릉교육가족과 함께하는 가족창의과학교실20가족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학생들은 가족과 함께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롤러코스터 트랙 만들기 우리가족 머그컵 만들기 물로켓 만들기 모션인식 드론 등을 체험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당면한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를 위해‘(가칭)울릉미래교육센터2025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도서벽지에도 차별 없는 창의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길 기대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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